사회일반

[강원일보 창간 71주년 특집]미리보는 올림픽 특선메뉴-#메밀감자비빔밥

올림픽도 식후경… 지구촌 입맛을 사로잡다

메밀과 감자는 강원도의 대표 먹거리다. 비빔밥은 세계인이 가장 즐기는 우리 음식 중 하나다. 한식재단이 개발한 '메밀감자비빔밥'은 우리 고유의 독특한 식문화인 '쌈'을 접목했다. 평창의 특산물인 메밀, 감자와 우리나라 대표메뉴 비빔밥의 만남이다.

■레시피

1. 메밀부침가루에 소금과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든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반죽을 부어 지름 17㎝ 크기로 동그랗게 부친다.

2. 김치는 길이 3㎝, 폭 0.3㎝로 썰고 콩나물은 뿌리를 떼어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데친다. 당근과 오이, 감자는 길이 3㎝, 폭과 두께 0.3㎝로 채 썰어 각각 소금 2g 넣고 30초~1분 정도 볶는다.

3. 밥에 양념장 2큰술을 넣고 고루 섞은 뒤 준비한 김치, 콩나물, 당근, 오이, 감자를 넣고 비벼준다.

4. 메밀전병 위에 비빔밥을 넣고 돌돌 말아 2㎝ 정도 길이로 썰거나, 비빔밥을 넣고 복주머니처럼 가운데로 모은 상태로 데친 미나리로 묶는다. 식탁에는 양념장과 함께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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