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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위기 앞에서 생명을 지키는 힘 기르는 방법
재난은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발생할지 알기 어렵다. 그러나 재난을 대비하는 일은 분명히 우리의 선택과 준비로 가능하다. 원주소방서는 시민이 자신을 지키고,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생...
2026-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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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AI·로봇 대전환, 강원의 길을 묻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은 더 이상 ‘가전 전시회’라는 기존 정의로는 설명되지 않았다.
기술이 어디로 향하는지, 산업의 권력 지형이 어떻게 재편되는지, 일상과 지역경제가 어떤 방식으로 다시 쓰...
2026-0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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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성장하는 임업인, 건강한 산촌, 미래와 함께 가겠습니다"
임업은 지역경제와 생태환경, 국민 삶의 질에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산업이다. 최근 임업인 여러 분과 현장에서 나눈 목소리와 실질적 정책 과제에 대해 전하고자 한다.
우선 임업직불제 도입 효과와 개선이...
2026-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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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산양을 죽음으로 내모는 광역울타리
겨울이라 눈이 내릴 때는 되었지만 첫눈이 내리니 산을 제집 삼아 살고있는 산양이 안쓰러운 생각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산양은 포유 동물로서 우제목 소과에 속하는 반추 동물이며 멸종 위협 등급으로써 ...
2026-0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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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시작은 ‘안전’이다
농업은 우리 사회 근간을 이루는 생명 산업이지만, 그 이면의 농작업 환경은 여전히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2024년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농업분야 산재사망자는 12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
2026-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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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이웃으로 살기
20대 후반, 낯선 타국 땅이었던 영국에서의 첫 생활은 유학생과 외국인노동자의 경계에 있었다.
오전에는 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는 직장에서 땀을 흘리는 일상의 반복이었다. 그 ...
2026-01-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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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동해·삼척·태백·옥계, 이제는 함께 가야 산다
지금 대한민국 곳곳이 ‘통합’이라는 화두 앞에 서 있다. 인구 감소, 지방 소멸, 산업구조 변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더 이상 기존의 작은 단위의 행정기구만으로는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거나 지켜내기 어렵기...
2026-01-15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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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인구절벽 시대 '창조적 과소'와 NPO의 활성화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은 분권 시대의 문을 열었지만, 동시에 ‘지방 소멸’이라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강원도 18개 시·군 중 상당수가 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된 지금, 단순한 인구 유입 정책만으로는 이...
2026-0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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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이중차별 여성장애인의 건강권 보장해야
“모든 이에게 건강을”
모든 인간은 누구나 그리고 당연히 건강할 권리를 가지며, 이는 건강을 추구할 권리와 건강을 누릴 권리 모두를 포함한다. 이러한 건강권은 인간으로서의 주체적 생존과 존엄을 규정하는 가...
2026-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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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원주시의 잠재력을 가두는 낡은 규제, ‘대도시 특례’ 기준 완화가 답이다
대도시 특례제도는 단순히 인구 규모에 따른 권한 배분을 넘어, 지방자치의 본질인 ‘지역 다양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는 인근 중소도시를 아우르는 생활․경제의 중심지로...
2026-01-12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