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창간 7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는 그동안 강원경제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경제인페스티벌에는 도내 경제인 및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내수침체와 경기불황에도 이를 극복하는 강원인 특유의 의지를 확인했다.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강원경제인상은 총 상금 규모만 7,000만원으로 올해는 창조경제실현을 위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수한 경영활동을 실현한 도내 5개 기업체에 수상, 그 권위를 이어가고 있다.
청정 강원도의 주택과 건설, 건축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강원에코(ECO)홈페어도 2010년 처음 막을 올렸다. 올해는 26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강원일보는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입장을 대변해 왔다. 2011년 'I LOVE Gangwondo 착한소비체험단'을 만들어 새로운 경제 형태인 착한경제가 도에 뿌리내리는 데 기여했다. 올해는 청년취업 해소와 대학생들의 창업열기 및 붐 조성을 실천하기 위해 '2016 슈퍼챌린지 강원'을 개막,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최돈진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