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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시장·군수 출마 예상자]정선군 `보수 -진보' 번갈아 당선 힘대결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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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수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소속 전정환(59) 현 군수와 더불어민주당의 최승준(60) 전 군수의 리턴매치 성사 여부가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정선군수는 3선을 역임한 김원창 전 군수 이후 치러진 3차례의 선거에서 보수와 진보 측 후보자들이 번갈아 당선되는 등 양 진영의 힘겨루기가 팽팽하게 펼쳐져 왔다. 더욱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정의당 등에서는 뚜렷한 주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 민주당과 한국당의 양자대결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당의 남경문(55) 도의원, 이밖에 유승근(56)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총무부장도 후보군에 올라 있다. 남 도의원은 도의원 3선의 관록을 갖고 있으며 유 부장은 정선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정통 행정가 출신이다.

이명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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