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6·13 지선-시장·군수 출마 예상자]삼척시 현역 맞서 한국당 9명 공천 경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삼척시장 선거에는 모두 10명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며 출마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입당설이 나오고 있는 김양호 현역시장에 맞서 김대수·김인배·김형우·박상수·이병찬·이정훈·정연철·정진권·홍용기(가나다 순)씨 등 9명의 입지자가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사실상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다.

2014년 지방선거의 최대 이슈가 원자력발전소 유치 여부였다면 내년 지방선거는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선거 쟁점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또 자유한국당 공천 과정과 결과에 따라 공천에서 탈락한 입지자들이 어떤 입장과 행보를 취할지도 선거 쟁점 중 하나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황만진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