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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시장·군수 출마 예상자]춘천시 대규모 인구유입·주거단지 영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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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춘천시장 선거 출마 예상자는 11명으로 좁혀지고 있다. 현 최동용 춘천시장의 출마가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수 청와대 행정관과 강청룡·정재웅 도의원, 황찬중 시의원이 출마를 선언했거나 고려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최 시장 이외에 최성현 도의원과 정용기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 이달섭 전 71보병사단장이 출마 예상자로 떠오르고 있다. 바른정당에서는 이수원 전 특허청장이 나서는 분위기다. 국민의당에서는 김혜혜 전 시의원과 변지량 전 안철수강원경선국민본부총괄본부장이 당내 경선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춘천은 최근 몇 년간의 인구 유입, 신흥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도 선거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무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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