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6·13 지선-시장·군수 출마 예상자]태백시 자천타천 10명 공천경쟁 접전 예상

2018년 태백시장 선거에는 자천타천으로 10명의 출마자가 거론되고 있다. 정당별 공천 등을 거친 뒤에는 4대1 또는 5대1의 경쟁률이 점쳐지고 있다. 현재 구도에 비춰보면 국민의당과 무소속 출마 예상자를 제외한 다른 정당 소속 입지자들은 우선 3대1 또는 4대1의 당내 경선에서 살아남아야 할 처지다.

정당별 색깔과는 달리 이들 후보는 출신 학교 등으로 볼 때 연고지역이 황지권 또는 장성권으로 갈라지고 있다. 일부 입지자는 연고지역이 이중으로 겹쳐 있어 예측 불허의 접전이 예상된다. 이번 시장 선거의 최대 이슈는 지역의 정주기반 재건을 위해 강원랜드가 추진 중인 국립치매센터 수용 여부 등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장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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