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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시장·군수 출마 예상자]홍천군 보수층 결집-전·현직 대결 여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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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수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전·현직 군수 맞대결 가능성, 행정 출신 대 비(非)행정 출신의 대결 가능성, 의원 출신 대 비(非)의원 출신의 대결 가능성이다. 대선 분위기를 이어가려는 더불어민주당과 보수층 재결집에 나선 자유한국당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현재 국민의당은 뚜렷한 입지자가 보이지 않는다. 대선 전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긴 입지자들의 정치적 결단도 관심사다.

홍천군수 선거는 전통적으로 보수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민선 시대 들어 치러진 6번의 선거에서 보수정당(민자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후보가 5번, 무소속 후보는 1번 당선됐다. 현재 8명이 거론되나 일부는 도의원 선거 출마 예상자로도 이름이 오르내린다.

장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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