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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가뭄에 ‘자연발화’ 악재까지…강릉 소방용수 확보 분주
숙박 취소 문의·식당 영업중단… 강릉 지역경제도 '극한 가뭄'
극한의 가뭄이 강릉을 덮치며 지역 경제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대형 리조트와 펜션 등 숙박 업소에는 전국에서 예약자들의 취소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일부 식당은 영업을 중단하면서 가뭄이 지역 전반적인 상...
정선 신원 알 수 없는 남성 숨진 채 발견
정선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주말과 휴일 강원지역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31일 오후 1시16분께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조양강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물에 빠진 채...
가라앉은 강원 부동산, 인허가·착공·분양·매매거래 모두 하락
강원 부동산 시장이 전방위적인 침체에 빠졌다. 인허가와 착공, 분양, 거래량까지 모두 곤두박질치며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얼어붙는 최악의 국면을 맞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7월 주택통계에 ...
강릉 가뭄에 강원도 재난대책 2단계 격상…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가 강릉시의 극심한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강원자치도는 지난 31일 오후 강릉시청에서 여중협 행정부지...
가뭄재난사태 선포 강릉에 소방차 집결...국가소방동원령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는 강릉지역의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31일 15% 아래로 떨어졌다. 31일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14.9%로, 전날 15.3%에...
李대통령, '최악가뭄' 강릉 재난사태 선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 제한 급수가 시행 중인 강릉 지역에 대해 즉각적인 재난사태 선포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릉 오봉저수지를 점검한 뒤 강릉시청에서 열린 가뭄 대...
이재명 대통령, 강릉 가뭄 대응 위한 현장 점검 및 장단기 대책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강원 강릉을 방문하여 극심한 가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장단기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강릉은 현재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역대 최저치인 15.7%까지 떨어졌으며, 가정에는 급수 ...
이재명 대통령, 강릉 경포해변 찾아 시민·상인들과 깜짝 만남
이재명 대통령이 극심한 가뭄으로 강릉을 찾은 가운데 마지막 일정으로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30일 강릉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긴급 점검하고, 강릉시청을 찾아 관련 대책회의...
강릉시 가뭄 대응 총력…정부, 재난사태 선포 및 급수 지원 본격화
강원 강릉시가 심각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30일 오후 7시를 기해 강릉 일원에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 강릉시는 현재 생활용수 제한급수로 인해 시...
강원경찰청 4개월간 5대 반칙운전 집중단속
경찰이 올해 연말까지 꼬리물기,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고속도로 지정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 교통법규 위반 등 5대 반칙운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강원경찰청은 1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 4개월간...
신호위반 후 달아나며 난폭운전한 30대 배달원 벌금형
신호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되자 중앙선과 보도를 침범하고 역주행 하는 등 난폭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배달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 혐의...
5개국 최정예 전투원 총집결… 군사교류의 장 열린다
【인제】‘제3회 국제 과학화전투 경연대회(K-ICTC:Korea International Combat Training Competition)’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인제군 일대에서 개최된다. K-ICTC는 국방부가 주최하고 육군이 주관하며, ...
강원녹색당 “한수원과 홍천군의 홍천양수발전소 정보공개청구 기각 규탄”
강원녹색당이 31일 '사라져도 되는 마을은 없다'는 성명을 내고 "한수원과 홍천군의 홍천양수발전소 정보공개청구 기각을 규탄한다"고 했다. 강원녹색당은 "지난 8월29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홍천양수발전소 건설...
원주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 개울로 추락
31일 오전 8시56분께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의 한 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3m 아래 개울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낙뢰 등 기상 악화 우려해 운행 멈춰…30여분 뒤 재개
31일 오후 2시47분께 춘천시 삼천동에 설치된 케이블카가 낙뢰 등 기상악화를 우려해 운행을 멈췄다. 케이블카 업체 측은 “케이블카에 탑승해 있던 인원들을 종착지에 전원 하차시킨 후, 낙뢰 등 기상악화로 인한...
강원지역 기름값 3주 연속 하락…“다음주도 안정세 유지 전망”
강원지역 기름값이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넷째 주(24∼28일)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ℓ당 2.11원 내린 1,679.20원이었다. 경유 가...
끝없이 추락하는 건설업, 1~7월 누계 지난해 대비 반토막
강원 건설업이 끝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7월 건설수주액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90% 이상 급감하며 1~7월 누계도 반토막이 났다. 도로·상하수도 같은 공공사업은 물론 신규 주택, 숙박시설 등 민간 부문까지...
동해해경청 양양항공대, 여름성수기 해양안전 저해 행위 8건 적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성수기 7월부터 8월간 항공순찰 과정에서 해양안전 저해행위를 8건 적발했다. 동해해경청은 피서객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양양항공대, 강릉·속초해경서(파출소)·동해항...
강원특별자치도-행정사회 간담회…“행정 서비스 질적 향상”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지방행정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민원처리 개선 업무에 대해 협의했다. 행정사는 국민 권리구제를 위해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각종 서류 작성 및 절차를 대행...
“농업 부문 조세감면 기간 연장해야” 건의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경록)는 지난 29일 횡성축협에서 유상범(국민의 힘) 국회의원을 초청해 농·축협 농정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과 농촌의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정책 반영을 위한 ...
강원특별자치도-18개 시군, ‘강원 환경 지키기 실천 주간’
강원특별자치도는 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6일)을 맞아 피서철 이후 주요 관광지 환경을 정비하고, 추석맞이 쾌적한 환경 조성,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주간...
강릉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10대 남녀 2명 사상
31일 새벽 1시22분께 강릉시 병산동 공항대교 인근 도로에서 SM3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맞부딪쳤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A(18)군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B(14)양이...
권성동 "특검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강릉시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
속보=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최악의 가뭄에 직면한 강원도 강릉 지역에 대한 즉각적인 재난사태 선포를 지시한 가운데, 국민의힘 권성동(강릉) 국히의원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강릉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
강원특별자치도, 정부에 강릉 가뭄 ‘재난사태’선포 건의
강원특별자치도는 29일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 대로 하락하는 등 가뭄이 악화됨에 따라 정부에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했다. 재난사태로 선포되면 인력·장비·물자 동원, 응급지원, 공무원 비상 소집 등 조치...
폐장 해수욕장에서 익수자 구하려다 20대 숨져…“구명조끼 전달하려다 변”
강원 양양군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려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낮 12시 23분께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20대 A씨가 물에 빠진 B씨를 돕기 위해 ...
‘7m 불판에서 벌이는 ‘광부 돌구이’의 향연’…광부밥상 축제 개막
‘7m 불판에서 벌이는 ‘광부 돌구이’의 향연’ 창간 80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1회 광부밥상 축제가 29일 정선군 사북읍 650거리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삼겹살 돌구이’...
“친일 청산 위해 노력”…제115주년 경술국치일 추념식·제90주기 윤희순의병장 추모식
제115주기 경술국치일 추념식 및 제90주기 윤희순의병장 추모식이 29일 강원광복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문덕 광복회 강원도지부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 박영택 6·25 참전...
"60년 친구, 원주시의 발전상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60년 지기 친구인 원주시의 변천사를 보면서 더 깊은 이해와 감동이 들었어요." 29일 원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펼쳐지고 있는 '원주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한 강원의역사전에 미국 로아노크시 방문단이 찾...
[포토뉴스] 강원대 2024년 후기 학위수여식
강원대 2024년 후기 학위수여식이 29일 교내 실사구시관에서 졸업생과 정재연 총장, 신흥주 총동창회장, 육동한 춘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호등]대표 석탄도시에서 무탄소 청정도시로
[The 초점] 위생 못지 않게 중요한 급식 안전 – 밥 짓는 사람의 안전도 생각할 때다
[발언대]AI, 대체재가 아니라 ‘확장자’다
언중언
철밥통의 몰락?
사설
道특별법 3차 개정안, 연내 통과 ‘자치’ 실질화해야
홍보 강화로 주민 체감 더 높여야 할 ‘강원혜택이지’
강원의 역사展-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개막
강원 중심도시 원주의 과거와 현재를 한 공간에서 만나는 '강원의 역사展-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이 28일 개막했다. 강원일보 창간 80주년과 원주시 시(市) 승격 7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전시는 31일까지 치악...
[강원의 역사展]백두대간 불태운 화마 현장 위험 무릅쓰고 생생히 보도
2000년 4월 7일. 고성에서 시작된 불길이 강릉과 삼척까지 번져 백두대간을 태웠다. 산림 2만3,448ha 면적이 사라졌고, 인명피해는 물론 피해액만 1,200억 원. 자연은 고요히 무너졌고, 그 속에서 강원일보는 가...
[피플&스토리] “선수·지도자와 소통 강화 ‘긍정 에너지’로 조직 탈바꿈”
[피플&스토리] 신뢰 받는 시민의 발 춘천시민버스
[포토뉴스]이재명 대통령, 강릉 가뭄 대책 회의 주재
원유순 장편소설 ‘그 여름의 왈츠’…그 여름, 진실은 음악이 되었다
“장애인 지역지원사업을 돌아보다”…2025 장애인복지 포럼 개최
“‘트로트 황태자’ 박상철, 대한가수협회 이끈다”
[책]오문성 교수의 ‘TAX 이슈&톡’
부동산 재테크 초보자도 고수되는 비결
“서울대 10개 만들기, 강원도 학생 역차별·사립대 위기 우려”
강원자치도의회, 가뭄 극복 위한 긴급 생수 지원으로 강릉시민 응원
강원인재원 ‘대한민국 ESG대상’ 수상
[ACLE까지 3주]창단 첫 진출 강원FC 앞길 막아설 강호들은 (下)
강원FC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초반 중국·일본 강호들과 맞붙은 데 이어 험난한 원정길에 돌입한다. 일본, 태국, 중국, 호주로 이어지는 일정은 장거리 이동과 시차, 폭염과 습도까지 더해져 선수단...
피겨여왕 김연아 강릉 깜짝 방문해 ‘피겨 꿈나무’ 직접 지도
홍천FC, 동북아 국제청소년축구대회 U-15 정상 올라
강원FC, 충격적인 역전패 후 일어날 수 있을까
[영상이재명 대통령, 강릉 가뭄에 재난사태 선포
9월 1일부터 은행·상호금융·금고 파산으로 예금 지급 어려워질 경우 1억원까지 원금·이자 보호
권성동 "통일교 총재에 인사는 했지만 금품 받은 일은 없어…불체포 특권 포기 정략적으로 악용하지 말라"
주택서 난 불로 50대 엄마·20대 딸 숨지고 20대 아들 등 4명 중경상…경찰·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서부간선도로서 만취한 30대 남성이 몰던 차량 전복…일대 교통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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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차세대 체외진단 혁신 거점 구축
춘천시 바이오산업의 시발점이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재단법인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원장: 김창혁)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바이오기반구축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총 202억원을 투입해 진단 플랫폼 디지털화 지원을 통한 차세대 체외진단 혁신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체외진단산업 고도화와 기업 혁신역량 강화를 포함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체외진단 산업 신성장 동력 마련=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이 춘천시의 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랩온어칩(Lab-on-a-chip)’은 마이크로 수준에서 시료의 유체 및 흐름을 조절하는 미세유체(micro-Fluid) 기술을 활용해 하나의 칩 위에서 시료의 혼합, 반응, 분리, 분석의 전 실험단계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현한 장치다. 플라스틱, 유리, 규소(실리콘) 등을 소재로 제작되며 나노 리터 수준의 극미량 샘플이나 시료만으로 기존 실험실에서 수행하는 연구를 신속하게 대체할 수 있고 질병 및 암 등을 진단할 수 차세대 진단 장치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한 방울의 혈액으로 암 진단이나 적혈구·백혈구의 세포 수 측정이 가능하며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정밀한 질병 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판독의 디지털화도 추진해 디지털 현미경 등을 통해 랩온어칩 상의 항체나 세포의 이미지를 분석하고,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 확보와 질병진단을 가능하게 한다.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이 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체외진단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차세대 진단시장의 핵심기술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처럼 디지털화와 AI 융합을 통한 차세대 진단 기술의 가능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글로벌 랩온어칩 시장 역시 2030년까지 연평균 11.24%의 성장이 예상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의 이번 사업 추진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체외진단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활성화 및 고도화=‘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은 ‘진단플랫폼 디지털화 지원을 통한 차세대 체외진단 혁신거점 구축’을 비전으로 체외진단 플랫폼 디지털 전환 촉진 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기술사업화 활성화가 목표다. 이를 위해 연구장비 시생산 장비, 인공지능 빅데이터 시설 장비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위탁제조, 디지털 융합기술지원, 인허가 마케팅 지원 등 기술사업 활성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주관기관인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강원ICT융합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해 플랫폼 구축,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 4개의 전략과제로 나눠 추진해 체외진단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활성화 및 고도화를 도모하고 있다.이번 사업으로 새로운 의료서비스를 통한 기회 비용을 창출해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수출 활성화와 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및 강원 지역 내 산업 생태계 및 기반 조성을 통한 신규 고용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다. 실제 2030년까지 고용효과 200명, 총 매출 424억, 기술상장기업 2개사, 2000억의 기업가치 등 파급효과를 예상하고 있다.■기술사업화와 인력양성 위한 기반조성=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2027년까지 4년간 국비 138억 원, 지방비 64억 원 등 총 202억 원을 투입해 차세대 체외진단 혁신 거점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체외진단의료기기 GMP시설인 체외진단지원센터(BIO-6동) 1층에 디지털 랩온어칩 전용시설로 구축하고 BIO-3동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버실과 설계실 등을 함께 조성한다.또한 디지털 랩온어칩 기업의 시제품 제작, 인허가, SW 품질시험 등을 지원하고, 국내외 시장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과 디지털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빅데이터 기반 체외진단산업 고도화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보고, '랩온어칩' 플랫폼 구축 등을 강원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사업이 시작된 지난해에는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BIO-3동에 랩온어칩 기반 체외진단 설계·서버실·교육시설을 비롯해 AI·빅데이터 시설장비와 디지털랩온어칩 장비 등 시설 여건 조성을 시작했다. 또 제품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한 우수제품 발굴, 랩온어칩 임상적 성능검사 지원 등 기술 및 사업화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랩온어칩 위탁제조 등 기술지원과 랩온어칩 설계·해석 프로그램과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ICT융복합 교육 등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제조공정라인 및 관련 장비 등 인프라 구축=사업 2년차인 올해는 우수제조시설 공간 구성 및 제조공정라인과 디지털 랩온어칩 관련 장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체외진단의료기기법, ISO 13485 등 국내외 규제를 바탕으로 우수제조시설 공간을 구성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정별 공간을 체계적으로 설계, 원활한 물류 흐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랩온어칩 제품의 제조 공정 과정에서 훼손이나 이물질 검사 및 자동 조립이 가능한 칩자동화장비, 자동버퍼분주기를 비롯해 분석 서버, 방화벽장치 등 AI·빅데이터 구축 장비와 자동스팟터, 플라즈마클리너 등 생산장비도 갖출 예정이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강화되는 규제에 지역 중소기업이 대응할 수 있도록 랩온어칩 제품 생산 제조 공정라인을 만들고 체외진단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AI·빅데이터 및 랩온어칩 장비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춘천시도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플랫폼 구축사업’에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은 춘천이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전초기지로 성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춘천시는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기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동기획: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강원일보
강원도·강원TP, 지역산업육성 전국 최고 S등급 달성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14개 시·도 중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산업육성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가 수립한 지역산업진흥계획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균형발전 대표사업으로, 지역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13일 강원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강원자치도는 신규고용 및 사업화매출 등 정량성과, 정책기획 역량, 성과 확산 전략, 환류체계 운영 등 모든 항목에서 고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단순 실적을 넘어 정책 추진 과정의 체계성과 실행 기반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중소벤처기업부는 S등급을 획득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 인센티브 배분 방안을 검토 중이며, 강원TP는 지역 기업이 경쟁력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국가 공모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후속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지역산업 육성 목적 뚜렷=강원자치도는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추진 방향으로 ‘중소기업 협력 활성화 및 동방성장 지원을 통한 대표기업군의 협력생태계 육성’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천연물바이오소재 △세라믹원료·소재 △디지털헬스케어를 주축산업으로, △디지털헬스 데이터 분석 △차세대 고성능 센서를 미래 신산업으로 설정하면서 5대 주력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 고도화와 신기술 개발 및 제품 상용화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2024년에는 국비 111억 원, 도비 44억 원 등 총 155억 원이 투입됐고,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R&D), 사업화·기술고도화, 성장사다리, 시군구연고산업 육성 등 전 주기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적으로 운영했다. 그 결과, 신규고용 283.64명(목표 대비 124.4%), 사업화 매출액 686.87억원(목표 대비 138.3%)을 기록하며 정량성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투입예산 1억원당 창출 성과를 의미하는 ROI 지표에서 고용 ROI는 2.07명, 매출 ROI는 5.02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각각 1.39명, 3.45억원) 대비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참여 기업 종합만족도 역시 90.34점으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3단 협의체'로 체계적 운영=이 같은 지역산업육성의 성과는 강원자치도가 민선8기 전략기획 체계에 따라 정책기획단(TP)–기업지원단(TP)–지역산업진흥원으로 구성된 ‘3단 협의체’ 중심의 연중 성과관리 체계를 운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성과관리위원회, 3단 협의체, 성과확산협의회 등 다양한 성과관리운영 시스템을 통해 기획–실행–성과분석–환류의 선순환 구조를 갖췄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 실행력과 현장 대응력 모두에서 체계적인 구조를 갖게 됐다. 특히 지역 인구소멸 대응을 위해 기초지자체 및 지역혁신기관과의 협업으로 도내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을 다수 기획해 눈길을 모았다. 2024~2025년 기준 총 9건의 과제를 수주하고, 국비 77.8억원을 확보했다.이는 데이터 기반의 정책기획 체계와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정책 환류와 실질적 예산 확보를 동시에 실현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올해 우수 사례로 기업 2곳 선정=2025년 대표 우수사례로는 세라믹원료·소재 분야의 ㈜태멘테크와 ㈜하스가 선정됐다. 강원도가 육성한 ㈜태멘테크는 세계 최초로 ‘품질계수(Q*F0) 10만 이상’ LTCC Powder를 개발하여, 의료진단기기용 및 이동통신부품용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2024년 기준 매출 227.1%(103억원), 수출 184.2%(637만 달러), 영업이익 363.4%(32.3억원)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기업과 협력을 통해 소재–기판–완제품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세라믹 생태계를 실현했다. 올해는 신공장 가동 및 180억원 규모의 국가 R&D 과제 주관을 통해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점진적인 고용 확대도 추진 중이다.또 다른 우수 기업 ㈜하스는 치과 보철용 글래스 세라믹 복합 소재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지난해 7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2024년 기준 고용 103명(전년대비 17.05%↑), 수출 비중 87.95%, 영업이익률 10.85%를 기록했다. 하스는 치과용 적층가공 세라믹 소재개발, 고강도 치과용 CAD/CAM 하이브리드 디스크 및 레진 시멘트 등 신제품 개발과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 소재 개발 착수, 산·학·병 협력 생태계를 통해 고용 창출형 앵커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허장현 원장은 “이번 S등급 달성은 강원자치도가 기획부터 실행, 환류까지 전 주기를 전략적으로 관리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기획과 주기적인 성과관리체계를 바탕으로 강원자치도와 함께 지속가능한 산업혁신을 실현하는 든든한 실행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공동기획: 강원테크노파크·강원일보
K-떡볶이로 200여억 매출 달성… 다양한 일자리 창출 통해 지역 인구 유입 기여
올해로 19회를 맞은 강원지역 경제계 최고 권위의 상인 ‘강원경제인대상’의 5개 부문 8개 수상 기업이 선정(본보 지난 7일자 2면 보도)됐다. 분야별로 일자리창출, 창업·연구개발, ESG 경영, 건설혁신 등에 앞장선 기업들이 도내 각·시군에서 고르게 선정됐다. 앞으로 8회에 걸쳐 수상기업들의 창업부터 성장과정, 주요 사업 분야, 향후 발전전략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홍천 ㈜세준에프앤비(대표이사:박승용)는 2004년 설립 이후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는 종합 쌀가공식품 기업이다. 20여년간 축적된 토탈 솔루션형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 인력유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원경제인대상 일자리창출상을 수상했다.■전통의 식문화를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세준에프앤비는 전통의 식문화를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해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간편식을 생산하고 있다. 누룽지를 비롯해 무균 위생 공정의 프리미엄 떡 제품, 쌀 가공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까지 전통과 혁신을 모두 놓치지 않았다는 평을 받고있다. 대표적 상품으로 아주매운떡볶이, 체다치즈 떡볶이 사천짜장떡볶이 등 국물떡볶이 3종 시리즈가 있다. 국산쌀 100%와 사골의 진한 담백함을 그대로 재현한 쌀떡국도 인기 상품이다. 야외용 누룽지탕 5종은 캠핑족은 물론 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간편하게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곡물 쉐이크인 ‘올데이 쉐이크’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세준에프앤비는 국내 최초로 누룽지 산업화, 무균 떡 대기업 장기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저산소 환경과 주정침지를 활용한 실온 유통 무균 떡 기술은 국내외 시장에서 상용화가 검증됐으며, 이는 공정위생 설계, 장기 유통기한 확보 등 토탈 솔루션형 기술력으로 평가받고 있다.기업부설연구소 운영을 통해 개발된 쌀뜨물 기반 천연보존제의 경우 국내외에는 상용사례가 없다. 쌀뜨물 기반 천연보존제는 발효 기반 항균력 확보와 실온유통 안정성 확보가 가능한 독자적인 기술로 자사 떡볶이 제품에 적용, 청정 라벨 대응과 수출유통 편의성 확보 측면에서 실질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수입대체, 천연보존제의 국산화, 업사이클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기술이다.■K-떡볶이 글로벌 인기 힘입어 209억 매출 달성=㈜세준에프앤비는 K-FOOD 대표 간식인 떡볶이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상승에 힘입어, 2022년 175억, 2023년 178억, 2024년 209억 매출을 달성했다. 또 올해 2월 떡볶이 6종, 라볶이 2종 제품이 할랄인증을 획득, 이슬람권 시장 진출길이 열리며 수출다변화 발판이 마련됐다. 이에 올해 수출 500만달러 및 약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2025년 미국(코스트코 입점 확정), 인도, 할랄시장(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2026년 유럽시장(독일,프랑스등)으로의 수출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향후 기능성 메디푸드(특수식 등) 시장으로의 진입을 계획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따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고 있으며, 매출 성장 등 지속가능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상황이다.현재 총 자산은 342억원(2024년 말 결산기준)이며, 상시근로자 수 126명이다. 홍천군 남면 제 1,2공장에 구축된 5개 생산라인 중 3개 라인만 가동 중이었으나 올해 외국인 직원 추가 고용 등을 통해 4개 라인을 가동하게 됐고 향후 생산량이 더 확대될 예정이다.■나눔활동, 일자리창출 통해 지역사회 상생 앞장=박승용 ㈜세준에프앤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강원지역 청년은 물론 사회적 경험이 많은 수도권 중장년층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 인력유입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공장 확장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확대, E-7 비자전환을 통한 장기고용 인력 확보 중이다. 법무부와 협약을 통해 희망센터 사업을 추진, 모범수형자 20명을 채용해 공정별 고정 인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고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에 나서고 있다.또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 제조 품질 분야에서 활동 경험이 있는 중장년 경력인재를 지역으로 영입,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공정혁신에 성공하며 복지와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기술 고도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형 일자리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2023년도 103명이었던 인력이 올해 126명까지 늘었다. 이는 지역 중소기업으로써 눈에 띄는 성과다.박승용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활동 역시 게을리하지 않는다. 기업은 성장하며 지역 및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기본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주요 원료인 쌀을 홍천군청을 통해 전량 매입하고 있으며, 매년 홍천군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수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장 취임을 비롯해 여러 유관기관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중소기업간 융합과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한 지자체와 학계, 산업 간 협력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고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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