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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이코노미 플러스]높은 기술력·낮은 가격…삼성·화웨이 사로잡아
... 라인의 직원이 쌀알만한 크기의 '2차전지 보호회로(REP·Resistor Embedded Protector)'를 보여줬다. 노트북, 스마트폰의 과전압, 과전류로 인한 사고를 막는 부품이다. 2차전지 보호회로는 알엔투테크놀로지가 국내 유일하게 보유한 ......말에 따라나섰다. 이효종 대표는 강릉의 3가지 여건에 주목했다. 하나는 수도권에 비해 월등히 낮은 부지 가격이었다. 공장 부지매입 비용 부담이 컸던 벤처기업에게는 장점이었다. 다른 하나는 강릉과학산업단지에 있었던 신소재 개발 공용 장비들이었다. 지역전...
`꿈 너머 꿈 이루라' 가르친 대안학교의 열매
... 위해 매일 아침 성경을 소리 내어 읽고 예배를 드리며, 인성을 키우기 위해 미디어를 절제시킨다. 교내에서는 휴대전화는 물론 노트북, 데스크톱, MP4 등도 볼 수 없으며 기숙생활을 통해 공동체성을 배운다. 실력육성을 위해 1인 1악기, 1인 1운동,......대, 한의대 등 우수 대학에 입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잠실장로교회(담임목사:림형천)가 2013년 초 축구빌리지 부지를 매입해 설립한 예닮글로벌학교는 기숙형 대안학교로 현재 145명의 학생이 중·고등 과정을 배우고 있다. 이곳이 주목받는 이유는 ...
전시몰 떠리몰 인기 폭발, 중고품이나 유통기한 임박 폭탄 세일
...새 물건같은 전시 상품, 반품 상품, 렌탈 상품, 리퍼 상품을 매입하거나 판매하는 쇼핑몰로 알뜰족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중고노트북, 중고컴퓨터, 미사용전시가전 등이 판매되며 대체로 반값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최대 90%까......고가 온다’라는 카피 로 인상을 남겼다. 전시몰은 중고이면서도 새 물건같은 전시 상품, 반품 상품, 렌탈 상품, 리퍼 상품을 매입하거나 판매하는 쇼핑몰로 알뜰족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중고노트북, 중고컴퓨터, 미사용전시가전 등이 판매되며 대체로 반값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건립 계획 고시
... 인문·사회·자연과학, 문화역사, 역사자료실, 간행물, 휴게실, 회의실이 마련된다. 3층은 성인 남·여·가족 열람실을 비롯해 노트북 이용실과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부터 2013년까지 부지매입비를 포함해 298억7,000여만원을 들...
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주가 향방은
...연구위원은 『1GHz급을 시작으로 AMD를 견제하고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인텔이 고성능 CPU를 지속출시할 예정인데다 대만의 노트북 등 출하량이 명백히 증가하고 있는 등 반도체시장의 저점을 지금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최 ...
증권사 추천종목
-대우증권 ▼삼성전자=1분기 경상이익 2조 넘어 특허협상 진행중 보도자료 원문 대만의 노트북컴퓨터 생산업체를 비롯한 전세계 컴퓨터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특허소송을 제기. ▼신세계=1분기 매출(잠정)이 701억8,0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39.4% 늘었고 영업이익 33억6,000만원(24.4%증가) 경상이익 23억9,000만원(95.9%증가) 세전이익
[尹 파면]헌재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헌법재판관 전원일치 의견 인용
尹탄핵심판 선고일, 헌법재판관 8명 일찍 출근…최종 평의 돌입
이광재, 경기도의원 보선 승리에 “계엄 심판”…홍천 출신 김진명씨 당선
[尹 파면]대선 막 올랐다…정치권 60일간의 레이스 돌입
尹탄핵심판 선고일 전국 경찰 '갑호비상' 발령…서울에 기동대 1만4천명 배치
[尹 파면]윤석열 대통령 파면··· 헌정사상 두 번째 탄핵 인용
역대 최대 규모 마약 적발…강원도 마약 반입·유통·제조 잇따라
[尹 파면]헌재 "尹 탄핵 국회 소추권 청구 적법…내란죄 철회는 소추사유 변경 아니다"
尹 파면 결정에 격분, 곤봉으로 경찰버스 유리창 부순 남성 현행범 체포
[오늘 탄핵심판 선고]尹 운명의 날…법의 심판만 남았다
[유병욱의 정치칼럼]권성동은 왜 ‘개인 자격’으로 윤석열을 만날까
[그림 속 강원도]‘금강산’ 이름 빌려 그린 강릉…암울한 일제강점기 암시
[이코노미플러스]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판정 많은 건설사는 ‘한화’
[생물이야기]여왕개미의 ‘결혼 비행’<1276>
[월요칼럼]위대한 지역대학, 어떻게 가능한가?
[강원의 점선면]현세의 번뇌를 떨치고 해탈로 향하는 무지개 돌다리
‘광부의 삶이 막장에만 있는 것은 아냐’…‘희로애락 깃든 광부의 집 사택(舍宅)’
[권혁순칼럼]올해 무더기 등록 포기, 지방대 위기 시작
[터치, 강원] 생태·문화공간 재탄생고원도시 힐링 여행
[타임머신여행 '라떼는 말이야~']민둥산에서 푸른 숲으로…강원도 치산녹화의 기억
서유진 극작가 “멈춰서되 포기하지 않기를”
2025 강원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자 서유진 작가의 ‘내 책상 위, 작고 따뜻한 산세베리아 화분’이 연극으로 재탄생 했다.서 작가의 작품은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신춘문예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청춘의 꿈과 현실을 그린 작품은 우연히 마주한 포스터에서 시작됐다. 서유진 작가는 “수 년 전 회사 구내 식당에서 우연히 ‘우리 정규직 되면 결혼하자’라는 문구의 포스터를 봤다”며 “그 문구가 오래 기억에 남았고, 현실과 꿈 사이 방황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게 됐다”고 작품의 시작점을 밝혔다.삶의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희미해지는 꿈 앞에 연인의 사랑은 활자에서 무대로 자리를 옮겨 관객들의 공감을 샀다. 무대는 서유진 작가에게도 오랜 꿈의 바탕이었다. 서 작가는 “졸업 후 1년여 간 극단 스태프 생활을 하는 등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에, 강원일보 신춘문예를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며 “활자가 배우의 발성과 몸짓으로 재 탄생하는 순간이 경이로웠다”고 말했다.전민구 연출가, 김상옥 드라마투르그의 손을 거쳐 새 생명을 얻은 작품은 담담하지만 확실하게 꿈의 가치를 말한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연인의 모습은 삶의 소중함을 잃지 않는 서유진 작가의 지향과 닮았다. 자신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서 작가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말이 있다”며 “꿈을 꾸고 그리는 것에 대해서 잠깐 멈출 순 있지만 포기는 하지 말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 방문 눈길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 회원지방정부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이 강원도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SON축구아카데미 훈련프로그램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진행됐다.이번 방문은 ‘2024 제18회 몽골 튜브도 EATOF 총회’의 공동선언문 중 유스·스포츠 관광 교류 확대의 실천 방안으로 추진됐다.주요 일정으로는 SON축구아카데미의 전문 트레이닝, 친선 경기 등 프로그램과 더불어 레고랜드 투어, 스포츠 관광 활성화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됐다.한편, 몽골 튜브축구협회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로드 투 강원(Road to Gangwon)’ 캠페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올해 1월에는 '2025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에 참가했으며 이번 4월 훈련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관광 일정이 계획돼 있다.운드라크밧 순두이 몽골 튜브축구협회 CEO는 “‘로드 투 강원’ 캠페인을 통해 양 지역 간 우정을 한층 강화하고 축구, 농구, 태권도,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를 활용해 유스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EATOF 사무총장)은 지난 2일 춘천 SON축구아카데미를 방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선수단에 격려품을 전달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의 고향에서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크게 갖고, 함께 나아가자(Dream Big, Go Together)’라는 모토로 즐겁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교류를 확대하면서, 유소년 스포츠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황석용 배우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
춘천 출신 황석용 배우가 퓨전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에 오른다.‘문화예술굼터 뽱’의 황석용 배우는 오는 7월 22일 캐나다 퀘벡주 사그네(Saguenay)에서 열리는 사그네 인형극축제(FIAMS)에 초청받았다. 사그네 인형극축제는 1989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인형극축제다.황석용 배우는 퓨전 전통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7월 25일부터 축제의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3일간 관객들을 만난다. ‘홍동지와 이시미’는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 놀음’에 등장하는 홍동지와 이시미의 이야기를 이탈리아 인형극 형식인 ‘구아라텔레’와 접목한 작품이다. 황 배우는 “일본과 벨기에, 체코를 거쳐 또 한 번 세계적인 무대에 서게 돼 꿈 같다며 우리의 정서와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가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벅차고 설렌다”고 말했다.한국 전통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은 지난해 인도에서 열린 이샤라(Ishara)국제인형극축제에 초청됐다. 체코 인형극축제인 ‘스쿠포바 필젠(Skupova Plzen)’과 벨기에 대표 인형극 축제 ‘잼(JEM)’에서도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황석용 배우는 ‘홍동지와 이시미’로 지난 2023년에 카자흐즈탄 알마티서 열린 제6회 오르테케 인형극제에서 최고 인형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황석용 배우는 “언어는 달라도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인형이 전하는 감정은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적인 미와 정서를 살리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 구조를 갖춘 작품이 췄기 때문에 세계인들도 즐겁게 공감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소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