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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도 신청사 개청 대비, 교통 인프라 완성도 높여야
춘천시가 2029년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개청을 앞두고 신청사 핵심 접근로 개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춘천시는 다원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된 도로 구간(900m)의 조기 개통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2025-12-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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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강원자치도,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손 놓고 있나
정부가 2030년까지 비수도권에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를 10곳 추가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강원특별자치도에는 그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을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전국 10곳에 지정된 소부장...
2025-12-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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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성장과 소득 간극 커, 지역경제 체질을 바꿔야
강원지역 개인소득이 9년 연속 전국 하위권에 머물렀다는 국가데이터처의 지난 20일 발표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가 안고 있는 구조적 한계를 다시 한번 분명히 드러낸다. 수치상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삶은 ...
2025-12-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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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 석탄산업 유산화 중심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정부가 탄광과 철도 등 근현대 유산을 ‘우리시대 국가유산’으로 발굴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대한민국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강원특별자치도에도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고 있다. 그러나 유산 지정은 속도와 방...
2025-12-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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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농어촌 공공서비스 혁신 모델, 정선군 ‘교통복지’
정선군이 대중교통 정책 분야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열린 정부 대중교통 분야 평가에서 정선군은 농어촌버스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총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2025-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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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연구개발특구 본부 건립, 조속히 결론 내야 한다
춘천·원주·강릉이 포함된 강원연구개발특구가 국내 여섯 번째로 지정되면서 지역사회 전반에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연구개발특구는 단순한 명칭 부여가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
2025-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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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제천~삼척 동서고속도로 건설 늦춰선 안 된다
강원 영월·평창과 충북 제천·단양, 경북 봉화·영주 등 3개 도 6개 시·군이 힘을 모아 동서고속도로(제천~단양~영월~삼척) 조기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가 지난 19일 영월에서 정기회...
2025-1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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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지하저류댐 건설, 주민 생존권 차원서 접근해야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 겪은 최악의 가뭄을 계기로 내년도 물 관리에 1,455억원을 투자하고 지하저류댐 건설, 해수담수화, 정수장 개선 등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특히 국비 900억원을 확보한 것은 긍정적...
2025-1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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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오색케이블카, 가장 모범적인 케이블카 돼야
양양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7일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 하반기 삭도 설치를 포함한 정상 추진을 약속했다.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한 도와 양양군의 관계자들이...
2025-1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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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용문~홍천 광역철도, 강원 대도약의 발판으로
100년을 기다려 온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의 철도 연결이 마침내 첫 관문을 넘었다. 기획재정부가 22일 발표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용문~홍천 수도권 광역철도 사업이 통과되며 강원자치도 내륙의 오랜 숙원이 ...
2025-12-23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