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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보건소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 위한 검진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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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철원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사업을 실시한다.

치매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주민은 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 전화 예약을 통한 가정방문 검진을 받을 수도 있다.

검진방법은 1대 1 개별 면담을 통한 문답형식으로 진행되며 정밀검사 필요 시 협약병원에 검진 의뢰가 이뤄진다. 백승민 철원군보건소장은 "인구 고령화와 함께 치매 진단율도 증가 추세에 있다"며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치매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는 만큼 치매 조기 검진에 군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의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33)45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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