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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단축마라톤-단체 우승팀]남중부 / 원주 반곡중

창단 2년 만에 첫 단체 정상

원주 반곡중은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신예팀이지만 묵호중과 화천중을 따돌리고 남중부 단체 우승을 차지. 육상부 창단 2년 만에 첫 단체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거둔 반곡중은 남중부 1위를 차지한 이규성을 비롯해 집중력이 좋은 기대주 노상진(2년)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임승민(1년)의 조화가 우승의 원동력. 조종구 코치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했던 것이 우승의 비결이 됐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아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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