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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13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원주옥상영화제 ‘시민 프로그래머’ 양성
...제, 지역독립영화제 등 다양한 형태의 영화제를 알아가며 영화제 프로그래밍을 과정을 학습한다. 커뮤니티 시네마 교육부터 프로그램노트 작성 및 합평에 이르는 과정은 영화제 실무를 이해하게 한다. 수강생 중 희망자는 2025원주옥상영화제 현장 스태프로 참여...
[The 초점]아동의 체험적 공간과 ‘늘봄 정책’의 한계
...을 배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윤정 박사는 ‘체험적 정서성으로서 공간 분위기의 생성방법 연구’를 통해 헤르만 슈미츠와 게르노트 뵈메의 분위기이론을 고찰해 공간 분위기가 신체적 감지, 공간의 개별 사물들과 서로 관계를 맺음으로써 총체적인 공간 분위기...
당신의 시간은 어떻게 기록되고 있나요?…‘지금 이 순간’을 붙잡다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을 다채롭게 조명한다. 전시장에는 100년 된 연필, 낡은 가위, 스탬프 앨범, 오래된 노트 등 시간의 흔적이 담긴 문구들이 놓여 있다. 관람객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공간 곳곳에 앉아 공간 곳곳에 앉...
동해해경 최신예 고속 경비함정 3018함 취역
...2023년 2월 3일부터 2024년 12월12일까지 약 2년에 걸쳐 건조됐다. 길이 122.25m, 폭 15m로 최대속력 24노트(시속 45㎞)로 40일간 물자 보급없이 항해가 가능하다. 3018함은 동해바다 북방해역 전담 경비함정으로 해양 주권 수호...
...023년 2월 3일부터 2024년 12월12일까지 약 2년에 걸쳐 건조됐으며, 길이 122.25m, 폭 15m로 최대속력 24노트(시속 45㎞)로 40일간 물자 보급없이 항해가 가능하다. 3018함은 동해바다 북방해역 전담 경비함정으로 해양 주권 수호...
파마리서치, 씨티씨바이오 경영권 분쟁 종료 및 경영 정상화
...이오의 경영권 분쟁을 정리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의 일환이다. 파마리서치는 에스디인베스트먼트 및 바이오노트를 공동보유자로 포함해 연명보고를 진행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씨티씨바이오의 경영 안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에스디비인...
원주에 울려 퍼지는 재즈…‘윤석철트리오 클럽투어’
...트리오는 지난해 정규 앨범 ‘나의 여름은 아직 안 끝났어’ 발매에 이어 가수 이진아와 세계적 권위의 재즈 성지 일본 도쿄 블루노트에 입성해 한국 재즈의 매력을 알렸다. 최근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더 폭 넓은 활동을 예고한 윤석철트리오의 ...
[책]“고래와 함께 떠나는 동심의 세계”
... 함께 하는 동시의 힘을 소개한다. 홍재현 아동문학가는 “이따금 한 번도 키워 본 적 없는 병아리의 눈망울이 보고 싶을 때면 노트를 꺼내 연필로 가려운 생각들을 긁는다”며 “간지럽던 마음을 긁었더니 동시가 나왔다. 이 동시집을 펼친 독자들도 병아리를 ...
둔덕 충돌 후 기체 앞부분 잔해 200m 밖까지 튀어 나가…항철위, 제주항공 사고 조사 보고서 발간
...리) 떨어진 바다 위를 비행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미터로 환산하면 약 2천37m의 거리다. 착륙이 임박했던 만큼 속도는 161노트(시속 약 298㎞), 고도는 498피트(약 151m)로 낮아진 상태였다. 이때 양쪽 엔진에는 대표적인 겨울 철새인 가창오...
'179명 사망' 제주항공 사고기, 가창오리떼와 충돌로 양쪽 엔진 전원 공급 중단된 것으로 추정
...그 직전에 사고기의 양쪽 엔진이 조류와 충돌한 영향으로 기내에 전원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사고기는 속도 161노트(약 298㎞)로 498피트(약 151m)의 낮은 고도에서 날고 있었다. 이어 8시 58분 56초, 조종사가 복행하면서 관...
[속보]尹탄핵심판 선고일, 헌법재판관 8명 일찍 출근…최종 평의 돌입
이광재, 경기도의원 보선 승리에 “계엄 심판”…홍천 출신 김진명씨 당선
[속보]尹탄핵심판 선고일 전국 경찰 '갑호비상' 발령…서울에 기동대 1만4천명 배치
역대 최대 규모 마약 적발…강원도 마약 반입·유통·제조 잇따라
[오늘 탄핵심판 선고]尹 운명의 날…법의 심판만 남았다
[팔도 핫 플레이스]‘연인·친구·가족’ 벚꽃나들이, 강릉이 딱이야
“강원을 푸르게 더 푸르게”…1호 산림이용진흥지구 통일전망대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오늘 탄핵심판 선고]'파면'인가 '복귀' 인가···헌재에 달린 尹 운명
[오늘 탄핵심판 선고]계엄선포 적법성·포고령1호 적법했나··· 尹 탄핵심판 쟁점은
[오늘 탄핵심판 선고]헌재 선고 D-1…도청 앞 탄핵찬반 기자회견 '맞불'
서유진 극작가 “멈춰서되 포기하지 않기를”
2025 강원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자 서유진 작가의 ‘내 책상 위, 작고 따뜻한 산세베리아 화분’이 연극으로 재탄생 했다.서 작가의 작품은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신춘문예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청춘의 꿈과 현실을 그린 작품은 우연히 마주한 포스터에서 시작됐다. 서유진 작가는 “수 년 전 회사 구내 식당에서 우연히 ‘우리 정규직 되면 결혼하자’라는 문구의 포스터를 봤다”며 “그 문구가 오래 기억에 남았고, 현실과 꿈 사이 방황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게 됐다”고 작품의 시작점을 밝혔다.삶의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희미해지는 꿈 앞에 연인의 사랑은 활자에서 무대로 자리를 옮겨 관객들의 공감을 샀다. 무대는 서유진 작가에게도 오랜 꿈의 바탕이었다. 서 작가는 “졸업 후 1년여 간 극단 스태프 생활을 하는 등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에, 강원일보 신춘문예를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며 “활자가 배우의 발성과 몸짓으로 재 탄생하는 순간이 경이로웠다”고 말했다.전민구 연출가, 김상옥 드라마투르그의 손을 거쳐 새 생명을 얻은 작품은 담담하지만 확실하게 꿈의 가치를 말한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연인의 모습은 삶의 소중함을 잃지 않는 서유진 작가의 지향과 닮았다. 자신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서 작가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말이 있다”며 “꿈을 꾸고 그리는 것에 대해서 잠깐 멈출 순 있지만 포기는 하지 말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 방문 눈길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 회원지방정부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이 강원도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SON축구아카데미 훈련프로그램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진행됐다.이번 방문은 ‘2024 제18회 몽골 튜브도 EATOF 총회’의 공동선언문 중 유스·스포츠 관광 교류 확대의 실천 방안으로 추진됐다.주요 일정으로는 SON축구아카데미의 전문 트레이닝, 친선 경기 등 프로그램과 더불어 레고랜드 투어, 스포츠 관광 활성화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됐다.한편, 몽골 튜브축구협회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로드 투 강원(Road to Gangwon)’ 캠페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올해 1월에는 '2025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에 참가했으며 이번 4월 훈련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관광 일정이 계획돼 있다.운드라크밧 순두이 몽골 튜브축구협회 CEO는 “‘로드 투 강원’ 캠페인을 통해 양 지역 간 우정을 한층 강화하고 축구, 농구, 태권도,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를 활용해 유스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EATOF 사무총장)은 지난 2일 춘천 SON축구아카데미를 방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선수단에 격려품을 전달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의 고향에서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크게 갖고, 함께 나아가자(Dream Big, Go Together)’라는 모토로 즐겁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교류를 확대하면서, 유소년 스포츠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황석용 배우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
춘천 출신 황석용 배우가 퓨전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에 오른다.‘문화예술굼터 뽱’의 황석용 배우는 오는 7월 22일 캐나다 퀘벡주 사그네(Saguenay)에서 열리는 사그네 인형극축제(FIAMS)에 초청받았다. 사그네 인형극축제는 1989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인형극축제다.황석용 배우는 퓨전 전통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7월 25일부터 축제의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3일간 관객들을 만난다. ‘홍동지와 이시미’는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 놀음’에 등장하는 홍동지와 이시미의 이야기를 이탈리아 인형극 형식인 ‘구아라텔레’와 접목한 작품이다. 황 배우는 “일본과 벨기에, 체코를 거쳐 또 한 번 세계적인 무대에 서게 돼 꿈 같다며 우리의 정서와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가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벅차고 설렌다”고 말했다.한국 전통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은 지난해 인도에서 열린 이샤라(Ishara)국제인형극축제에 초청됐다. 체코 인형극축제인 ‘스쿠포바 필젠(Skupova Plzen)’과 벨기에 대표 인형극 축제 ‘잼(JEM)’에서도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황석용 배우는 ‘홍동지와 이시미’로 지난 2023년에 카자흐즈탄 알마티서 열린 제6회 오르테케 인형극제에서 최고 인형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황석용 배우는 “언어는 달라도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인형이 전하는 감정은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적인 미와 정서를 살리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 구조를 갖춘 작품이 췄기 때문에 세계인들도 즐겁게 공감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소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