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원주에 울려 퍼지는 재즈…‘윤석철트리오 클럽투어’

21일 원주 드림아트홀서 공

◇윤석철트리오

한국형 재즈의 대표주자 윤석철트리오가 오는 21일 원주 드림아트홀서 첫 클럽 투어를 진행한다.

‘2025 윤석철트리오 클럽투어’는 윤석철트리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클럽 투어로 원주를 비롯해 대구·전주·대전 등 전국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재즈의 뿌리에 현대적 요소를 결합하며 국내 대표 재즈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윤석철트리오의 독창적 음악 세계를 소개한다.

◇윤석철트리오가 오는 21일 원주 드림아트홀서 첫 클럽 투어를 진행한다.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은 윤석철트리오는 지난해 정규 앨범 ‘나의 여름은 아직 안 끝났어’ 발매에 이어 가수 이진아와 세계적 권위의 재즈 성지 일본 도쿄 블루노트에 입성해 한국 재즈의 매력을 알렸다. 최근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더 폭 넓은 활동을 예고한 윤석철트리오의 데뷔 이후 첫 클럽 투어에는 공연 전부터 전국 재즈 팬의 이목이 집중됐다.

누구나, 어디에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재즈 연주곡으로 재즈의 넓은 세계를 소개해 온 윤석철트리오는 겨울의 끝자락에 열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찬란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섬세한 재즈의 선율로 풀어낸다.

티켓은 전석 5만5,000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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