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강원경제인페스티벌이 명실상부한 경제계 최대축제로 자리매김.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회장:노정협), 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이성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회장:이미옥),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회장:전순란), 강원여성경영인협회(회장:필주란)는 회원들이 단체로 강연과 골프에 참석해 단합을 도모. 경제단체장으로는 조창진 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 오인철(대한건설협회 도회장) 강원경제단체연합회장, 박승균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중소기업회장, 천세복 도관광협회장, 이금선 강원발전경제인협회장, 김천수 이노비즈협회 강원지회장, 이경식 기계설비건설협회 도회장도 참석.
◇국회의원과 도의원, 공공기관장들도 경제이슈를 학습하고, 지역경제계와의 교류를 위해 대거 참석. 이철규 국회의원, 도의회에서는 김수철 경제건설위원장을 비롯, 원태경 운영위원장, 나일주·김경식·조성호 도의원도 참석해 기조·특별강연을 끝까지 경청. 공공기관장 중에서는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박동훈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 김길수 도개발공사 사장도 참석. 특히 김한근 강릉시장과 한왕기 평창군수도 참석해 수상 중소기업인들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