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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춘천]“안마시트 관용차 타거나 본적 없어… 물의 일으켜 죄송”
...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시내 일정은 민선 7기 에너지자립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기차를 이용해 왔으며 장거리 출장에만 승합차(스타렉스)를 사용해 왔다”며 “관련 부서에서 현재 승합차량의 이용이 불편해 교체를 추진하겠다는 보고만 받았을 ...이재수 시장 “불법사항 발생 우려 이용 거부” 해당 차량은 관련부서 절차 따라 처분키로 【춘천】속보=이재수 춘천시장은 관용차량에 1,480만원을 추가로 들여 안마기능이 포함된 고급시트를 설치한 것과 관련, “해당 차량을 타거나 본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 시장은 10일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시내 일정은 민선 7기 에너지자립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기차를 이용해 왔으며 장거리 출장에만 승합차(스타
이재수 춘천시장 “고급시트 설치 관용차 타거나 본적도 없어…물의빚어 죄송”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시내 일정은 민선 7기 에너지자립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기차를 이용해 왔으며, 장거리 출장에만 승합차(스타렉스)를 사용해왔다”며 “관련 부서에서 현재 승합차량의 이용이 불편해 교체를 추진하겠다는 보고만 받았을 뿐...이재수 시장은 관용차량에 1,480만원을 추가로 들여 안마기능이 포함된 고급시트를 설치했다는 논란과 관련, “해당차량을 타거나 본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 시장은 10일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시내 일정은 민선 7기 에너지자립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기차를 이용해 왔으며, 장거리 출장에만 승합차
춘천 시내버스 개편 후 시민불편…시장 관용車에는 1천만원대 황제시트
...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시는 허리가 불편한 시장의 건강 상태를 고려했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업무상 시장의 출장이 많아 감안한 조치”라며 “구조 변경에 대한 절차를 현재 진행 중으로 아직 운행은 하고 있지 않으며 문제가 될 경우 원상...김보건 춘천시의원 지적 “구조변경 관계기관 미승인” 춘천시 “문제 시 원상복구” 【춘천】춘천시가 이재수 시장의 관용차량에 1,480만원을 추가로 들여 안마기능이 포함된 고급시트를 설치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보건 춘천시의원은 9일 시의회에서 열린 내년도 당초예산안 심의에서 “올해 10월 5,800만원의 시장 전용차량(더뉴 카니발 하이 리무진 7인승 풀옵션)을 구매하면서 별도로 시트 교체 구입 및 구조 변경에 1,48
`떨고 있는' 원주 남자들
출장 성매매 일당 붙잡혀 성매수 명단 100여명 확보 원주와 충북 제천 일대를 돌며 출장 성매매를 일삼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히면서 이들로부터 성매매한 원주지역 남성들이 좌불안석이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31일 출장 안마라고 홍보한 뒤 100여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오모(36·원주)씨와 석모(32·〃)씨 등 2명을 구속했다. 또 성매매를 한 혐의 등으로 조모(여·36·원주)씨 등 여종업원 4명과 성매수 남성 10명 등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은 오씨 등이 사용한 대포폰에서
[주말 엔터] 떠나자 겨울온천 여행!
...는 것도 좋겠다. 도내 주요 온천을 미리 살펴보자. ■춘천 월드온천 24= 춘천 산천리에 위치한 '월드온천 24'는 업무와 출장으로 잠시 춘천을 들르는 사람들이 숙박과 목욕 그리고 휴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춘천 유일의 온천임을 자...... 받고 있다. 남녀 사우나에는 다양한 온도의 탕이 마련돼 있어 취향과 몸상태에 따라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냉탕, 초냉탕, 안마탕, 어린이탕, 열탕, 고열탕, 습식고온사우나, 건식황토사우나, 노천탕 등에 몸을 담그면 어느새 피로가 풀리는 것을 느낄 ...
[주말 엔터] ‘물 좋은 온천’ 멀리서 찾지 마세요
...외곽에 자리 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찜질방과 온천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월드온천 24.’ ‘월드온천 24’는 업무와 출장으로 잠시 춘천을 들르는 사람들이 숙박과 목욕 그리고 휴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더욱 인기다. 춘천에서 아직까지는 외......은 방법이다. 남녀 사우나에는 다양한 온도의 탕이 마련돼 있어 취향과 몸상태에 따라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냉탕, 초냉탕, 안마탕, 어린이탕, 열탕, 고열탕, 습식고온사우나, 건식황토사우나, 노천탕 등에 몸을 담그면 어느새 피로가 풀리는 것을 느낄 ...
원주 변종성매매업소 ‘떨고 있니?’
...어 원주경찰서도 지난 9일께 학성동 일대에서 호객행위 일제 단속을 벌였다. 그러나 경찰의 대대적인 소나기 단속을 피해 기존의 출장안마와 전화방을 비롯해 최근 원주지역에서 늘고 있는 24시간 다방의 티켓 영업 등 음성적인 성매매로 대거 변질될 수 있다는......들이 혹시나 있을 경찰의 ‘소나기식’ 단속을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 24일 밤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5개의 안마시술소와 10여개의 휴게텔 등 변종업소들은 아예 간판 불을 끄거나 간판만 켜놓은 채 모든 영업을 중단한 상태였다. 학성동 ...
성매매특별법 시행 4년...성매매 사범 오히려 늘었다
...가 성행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애인대행’ 등의 사이트를 통해 성매매가 알선되는 등 새로운 형태의 ‘포주’까지 등장하고 있다. 출장마사지나 폰팅 등 성매매를 부추기는 명함형 광고물도 아파트 단지 등에 무차별적으로 뿌려져 경찰은 지난 한햇동안 66건을 적...... 66건을 적발하고 38만여장을 수거해 폐기처분 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내 성매매 집결지는 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이지만 안마방과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는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며 “특별법 시행 4주년을 맞아 도내 전역에서 특별단속이 이뤄지고 있다”...
[성매매특별법시행 2주년]불법성매매 2배 증가
...이 적힌 관련 메일이 주기적으로 날라와 홈페이지를 폐쇄했다”고 했다. 도내 유흥주점 밀집지역과 주택가에 명함 크기로 제작된 출장안마나 대화방 광고물이 무차별적으로 뿌려지고 있는 것도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 가져온 모습 가운데 하나다. 경찰 관계자는 ......적힌 관련 메일이 주기적으로 날라와 홈페이지를 폐쇄했다”고 했다. 도내 유흥주점 밀집지역과 주택가에 명함 크기로 제작된 출장안마나 대화방 광고물이 무차별적으로 뿌려지고 있는 것도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 가져온 모습 가운데 하나다. 경찰 관계자는 “지...
길거리 불법 성인광고물 넘쳐… 단속 없어
... 호기심에 아이들이 전화를 하지나 않을까 걱정된다”고 했다. 춘천 유흥주점 밀집지역과 주택가에는 매일밤 명함 크기로 제작된 출장안마나 대화방 광고물이 수백장씩 뿌려지고 있으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야간에 유흥주점 일대......기심에 아이들이 전화를 하지나 않을까 걱정된다”고 했다. 춘천 유흥주점 밀집지역과 주택가에는 매일밤 명함 크기로 제작된 출장안마나 대화방 광고물이 수백장씩 뿌려지고 있으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야간에 유흥주점 일대를 ...
헌재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헌법재판관 전원일치 의견 인용
尹탄핵심판 선고일, 헌법재판관 8명 일찍 출근…최종 평의 돌입
이광재, 경기도의원 보선 승리에 “계엄 심판”…홍천 출신 김진명씨 당선
[尹 파면]대선 막 올랐다…정치권 60일간의 레이스 돌입
尹탄핵심판 선고일 전국 경찰 '갑호비상' 발령…서울에 기동대 1만4천명 배치
尹 파면으로 형사 불소추특권 상실…尹·김건희 공천 개입 등 각종 의혹 수사 속도
[1보]윤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 위해 늘 기도할 것"
역대 최대 규모 마약 적발…강원도 마약 반입·유통·제조 잇따라
[尹 파면]윤석열 대통령 파면··· 헌정사상 두 번째 탄핵 인용
[尹 파면]헌재 "尹 탄핵 국회 소추권 청구 적법…내란죄 철회는 소추사유 변경 아니다"
서유진 극작가 “멈춰서되 포기하지 않기를”
2025 강원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자 서유진 작가의 ‘내 책상 위, 작고 따뜻한 산세베리아 화분’이 연극으로 재탄생 했다.서 작가의 작품은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신춘문예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청춘의 꿈과 현실을 그린 작품은 우연히 마주한 포스터에서 시작됐다. 서유진 작가는 “수 년 전 회사 구내 식당에서 우연히 ‘우리 정규직 되면 결혼하자’라는 문구의 포스터를 봤다”며 “그 문구가 오래 기억에 남았고, 현실과 꿈 사이 방황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게 됐다”고 작품의 시작점을 밝혔다.삶의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희미해지는 꿈 앞에 연인의 사랑은 활자에서 무대로 자리를 옮겨 관객들의 공감을 샀다. 무대는 서유진 작가에게도 오랜 꿈의 바탕이었다. 서 작가는 “졸업 후 1년여 간 극단 스태프 생활을 하는 등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에, 강원일보 신춘문예를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며 “활자가 배우의 발성과 몸짓으로 재 탄생하는 순간이 경이로웠다”고 말했다.전민구 연출가, 김상옥 드라마투르그의 손을 거쳐 새 생명을 얻은 작품은 담담하지만 확실하게 꿈의 가치를 말한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연인의 모습은 삶의 소중함을 잃지 않는 서유진 작가의 지향과 닮았다. 자신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서 작가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말이 있다”며 “꿈을 꾸고 그리는 것에 대해서 잠깐 멈출 순 있지만 포기는 하지 말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 방문 눈길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 회원지방정부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이 강원도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SON축구아카데미 훈련프로그램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진행됐다.이번 방문은 ‘2024 제18회 몽골 튜브도 EATOF 총회’의 공동선언문 중 유스·스포츠 관광 교류 확대의 실천 방안으로 추진됐다.주요 일정으로는 SON축구아카데미의 전문 트레이닝, 친선 경기 등 프로그램과 더불어 레고랜드 투어, 스포츠 관광 활성화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됐다.한편, 몽골 튜브축구협회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로드 투 강원(Road to Gangwon)’ 캠페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올해 1월에는 '2025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에 참가했으며 이번 4월 훈련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관광 일정이 계획돼 있다.운드라크밧 순두이 몽골 튜브축구협회 CEO는 “‘로드 투 강원’ 캠페인을 통해 양 지역 간 우정을 한층 강화하고 축구, 농구, 태권도,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를 활용해 유스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EATOF 사무총장)은 지난 2일 춘천 SON축구아카데미를 방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선수단에 격려품을 전달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의 고향에서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크게 갖고, 함께 나아가자(Dream Big, Go Together)’라는 모토로 즐겁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교류를 확대하면서, 유소년 스포츠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황석용 배우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
춘천 출신 황석용 배우가 퓨전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에 오른다.‘문화예술굼터 뽱’의 황석용 배우는 오는 7월 22일 캐나다 퀘벡주 사그네(Saguenay)에서 열리는 사그네 인형극축제(FIAMS)에 초청받았다. 사그네 인형극축제는 1989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인형극축제다.황석용 배우는 퓨전 전통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7월 25일부터 축제의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3일간 관객들을 만난다. ‘홍동지와 이시미’는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 놀음’에 등장하는 홍동지와 이시미의 이야기를 이탈리아 인형극 형식인 ‘구아라텔레’와 접목한 작품이다. 황 배우는 “일본과 벨기에, 체코를 거쳐 또 한 번 세계적인 무대에 서게 돼 꿈 같다며 우리의 정서와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가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벅차고 설렌다”고 말했다.한국 전통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은 지난해 인도에서 열린 이샤라(Ishara)국제인형극축제에 초청됐다. 체코 인형극축제인 ‘스쿠포바 필젠(Skupova Plzen)’과 벨기에 대표 인형극 축제 ‘잼(JEM)’에서도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황석용 배우는 ‘홍동지와 이시미’로 지난 2023년에 카자흐즈탄 알마티서 열린 제6회 오르테케 인형극제에서 최고 인형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황석용 배우는 “언어는 달라도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인형이 전하는 감정은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적인 미와 정서를 살리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 구조를 갖춘 작품이 췄기 때문에 세계인들도 즐겁게 공감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소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