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홍천 내촌면서 산불…1시간여만에 진화

◇28일 오전 5시49분께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사유림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5시49분께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사유림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5시49분께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사유림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1대, 진화차 17대, 진화대원 5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46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이 화재로 산림 200㎡와 비닐하우스 1동이 소실됐다.

산림·소방당국은 비닐화우스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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