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평창군, 10월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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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산사태 위기 경보 단계와 기상 상황, 산사태 발생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군은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를 대상으로 수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 예측 정보 관리와 기상정보 모니터링, 재난 상황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평창경찰서, 평창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통해 신속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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