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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폭설에 나무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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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태백지역에 25㎝가 넘는 폭설이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7시49분께 태백 솔안경로당 인근 도로에서 폭설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소방당국이 나무를 절단하는 등 현장 조치를 취했다. 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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