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의회(의장:민귀희)는 24일 제349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최이순 부의장은 “나안삼거리~변전소간 도로개설과 관련해 소음과 분진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업 추진 시 주민에게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주현 의원은 “동호~만우간 고속도로 하부 도로확장공사시 토지 편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도로개설로 사용된 미불용지에 대해서 토지주에게 충분히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수 의원은 “최근 평릉동 도로를 보수한 현장에서 맨홀과 도로의 단차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주민 민원이 발생하는 만큼 도로를 보수할 시에 확실히 마무리 해달라”고 지적했다.
이동호 의원은 “어린이 놀이시설에 연 1~2회 방역을 진행해 어린이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안성준 의원은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와 관련, 초등학생 개개인의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장비 지급이 가능한지 검토해달라”라고 밝혔다.
정동수 의원은 “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의 안전 보장 영역의 확대가 필요하고 시민들에게 충분한 홍보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