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금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2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삼척시에 기부했다.
이달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신 교육장은 1985년 교직생활을 시작해 40여년간 교사, 장학사, 교장 등을 거쳐 제27대 삼척교육지원청장을 역임했다.
신 교육장은 “공직생활 40년을 마무리하며 삼척교육장으로 보낸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기부금이 지역발전과 아이들이 살기좋은 삼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순금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2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삼척시에 기부했다.
이달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신 교육장은 1985년 교직생활을 시작해 40여년간 교사, 장학사, 교장 등을 거쳐 제27대 삼척교육지원청장을 역임했다.
신 교육장은 “공직생활 40년을 마무리하며 삼척교육장으로 보낸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기부금이 지역발전과 아이들이 살기좋은 삼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