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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금 삼척교육장,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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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금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2일 삼척시청을 방문해 박상수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신순금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2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삼척시에 기부했다.

이달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신 교육장은 1985년 교직생활을 시작해 40여년간 교사, 장학사, 교장 등을 거쳐 제27대 삼척교육지원청장을 역임했다.

신 교육장은 “공직생활 40년을 마무리하며 삼척교육장으로 보낸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기부금이 지역발전과 아이들이 살기좋은 삼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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