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강원지역 화재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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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평창에서 화재 발생

◇지난 24일 밤 10시39분께 속초시 교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5일 새벽 2시30분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의 한 펜션 2층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꺼졌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강원지역에서 밤사이 화재사고가 잇따랐다.

25일 새벽 2시30분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의 한 펜션 2층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펜션 30㎡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투수객도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로 연통 과열이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밤 10시39분께 속초시 교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190㎡ 규모 주택 1동과 가재도구가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6,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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