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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우상호·육동한 첫 합동유세…비 내린 춘천 퇴계사거리 뒤덮은 ‘푸른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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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춘천 퇴계사거리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춘천권 도·시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푸른 옷을 입은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이 사거리를 채웠고, 민주당 강풍유세단은 선거송에 맞춘 율동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최문순 전 강원지사, 허영 의원, 염동열 전 의원, 백승아 의원, 김진표 전 국회의장 등도 지원 유세에 나서 우상호·육동한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우상호 후보는 김진태 도정을 겨냥해 공약 폐기와 강원경제 부진 등을 비판하며 “일 잘할 사람, 강원도를 변화시킬 사람”을 강조했고, 육동한 후보는 “우상호와 육동한이 함께 미래 춘천과 강원도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비 속에서도 뜨겁게 달아오른 춘천 퇴계사거리 민주당 출정식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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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육동한 첫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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