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수종전환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6일 송암동의 한 야산에서 새로운 나무를 심기 전 중장비가 동원돼 재선충병 피해목들을 수거하고 있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복원을 위해 7,200그루를 심는 식목 행사를 오는 8일에 개최한다.
춘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수종전환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6일 송암동의 한 야산에서 새로운 나무를 심기 전 중장비가 동원돼 재선충병 피해목들을 수거하고 있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복원을 위해 7,200그루를 심는 식목 행사를 오는 8일에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