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설립된 원주의 정토담(대표:정영애·사진)은 해발 450m 산속 청정지역에서 다양한 액젓을 생산하고 있다. 자연의 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오랜 기간 숙성된 정토담의 멸치액젓과 어간장, 매실액 등은 감칠맛 나는 특성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느림의 미학'을 실천하기 위한 정영애 대표의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장독대에서 오랜 기간 발효된 상품들은 각종 요리에 활용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정토담은 2006년 전통생활기술 공모전 대상, 2009년 강원전통식품 베스트공모전 최우수상, 2015년 디자인공모전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또 농촌융복합인증서를 비롯해 강원도 특산물인증서 등을 획득한 우수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