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벌꿀농원(대표:손용만·사진)은 국내 최고 청정지역으로 인정받고 있는 설악산과 오대산이 접하는 구룡산 구룡령 자락에서 채밀·유통하고 있다. 손용만 대표는 선친께서 양봉사업을 위해 분양받은 양봉 10군을 가업으로 이어받아 품질 향상과 우수한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힘써 왔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접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꿀 생산에 심혈을 기울여 현재 총 5종의 벌꿀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설악산벌꿀농원이 생산하고 있는 모든 벌꿀 상품은 최우수품에 해당되는 1등급 천연꿀이다. 이 밖에도 설악산벌꿀농원은 소비자 맞춤형 벌꿀 생산을 위해 다양한 상품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유통망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