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등이 불법 도박을 하다 경찰에 검거됐다. 춘천경찰서는 지난달 19일 밤 10시30분께 시내 한 숙박업소의 지하 창고에서 도박을 하던 강원도청 공무원, 모 중학교 교감 등 7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인과 함께 판을 벌인 이들은 총 200만여원을 걸고 3시간 가량 일명 '섯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
공무원 등이 불법 도박을 하다 경찰에 검거됐다. 춘천경찰서는 지난달 19일 밤 10시30분께 시내 한 숙박업소의 지하 창고에서 도박을 하던 강원도청 공무원, 모 중학교 교감 등 7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인과 함께 판을 벌인 이들은 총 200만여원을 걸고 3시간 가량 일명 '섯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