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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30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TV하이라이트-4월3일
▣MBC 구해줘! 홈즈(3일 밤 10:00)=양평 토박이 김대호 코디가 이끄는 양평 임장 투어 2탄! 나고 자란 고향 양평을 발품으로 소개하며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대호표 맞춤 투어가 펼쳐진다. 개군의 자랑 김대호를 필두로 양세형, 박준형, 정영한 코디가 함께하며 양평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어지는 임장지는 서울 속의
TV하이라이트-1월24일
...기 시작한다. 영화는 삶의 예측 불가능함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위로를 건넨다. ▣MBC 나혼자산다(24일 밤 11:10)=대호의 새로운 집이 드디어 공개된다! 식물로 가득한 비바리움 같은 공간과 대형 어항 하우스! 어른의 로망 술 저장고 그리고 만...
춘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 새 회장에 정종균 당선
...후보가 총 유효 투표수 134표 가운데 56표(42%)로 가장 많은 득표를 하면서 새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기호 3번 신대호후보 37표(27%), 기호 2번 최택식후보 22표(16%), 기호4번 최인규후보 19표(14%)를 각각 획득했다. 정종균...
강원대 AMP동문회장단 신년하례식 열려
강원대 경영대학원 AMP(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연합회(회장:신대호)는 20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경영대학원 AMP 동문회장단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득찬 산학연구부총장과 박상문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해 신대호 AMP 총동문연합회장·백령과정 총동문회장, 김창천 설악과정 총동문회장, 이복순 창조과정 총동문회장, 김
“강원 건설산업 힘찬 새해 출발…침체된 경제 재도약 이루자”
... 강상혁 낙원건설(주) 대표, 이영우 선풍종합건설(주) 대표, 장명진 (주)원진 대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표창=변병건 (주)대호종합건설 대표, 정원교 (주)덕구건설 대표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표창=목영춘 원성종합건설(주) 대표, 박문순 (주)서현종합...
[포토뉴스] 강원농협 농촌사랑회 홍천 화재 피해 농가 지원
강원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한 강원농협 농촌사랑회(회장:김영철)는 10일 서홍천 농협에서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남면 농업인 송대호 조합원에게 농촌사랑회 기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성열 농협 홍천군지부장, 권철중 서홍천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부고]신대호 강원대 경영대학원 AMP총동문회장 장모상
▲이정예·정기·현·정란씨 모친(이정예씨·85세)상, 신대호(강원대 경영대학원 AMP총동문회장)씨 장모상=9일 새벽 3시33분 별세. △발인=11일 오전8시 △장지=아름다운추모원 △빈소=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연락처=010-5240-5447
TV하이라이트-11월21일
...피자의 맛을 느껴본다. ▣MBC 구해줘 홈즈(21일 오후 8:10)=전국 팔도 발품 투어 프로젝트, 띵동! 집 보러 왔는 ‘대호’가 시작된다. 홈즈 최초로 섬 매물에 이어 이번엔 산 매물을 찾아나선 김대호 아나운서. 누구나 한번은 꿈꾸고, 누구나 한...
[포토뉴스]강원 고성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2024년 제1회 강원 고성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17일 고성파크골프장에서 함명준 군수, 용광열 군의장, 이지영 도의원, 곽상규 고성군체육회장, 홍대호 도파크골프협회장, 박용호 고성군파크골프회장, 선수 및 회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포토뉴스]강원대 경영대학원 ‘2024학년도 최고경영인의 날’
강원대 경영대학원(원장:박상문)은 14일 춘천캠퍼스 글로벌경영관 AMP컨퍼런스홀에서 ‘2024학년도 최고경영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고경영인상(강원대학교 총장상)’에 신대호·조복행·이석진·이용철·육태광·설영섭 동문이, ‘특별공로상(경영대학 원장상)’에 김재준·김은경·황성연·송대성·한건희·백원기 동문이 우수한 경영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광재, 경기도의원 보선 승리에 “계엄 심판”…홍천 출신 김진명씨 당선
[속보]尹탄핵심판 선고일 전국 경찰 '갑호비상' 발령…서울에 기동대 1만4천명 배치
역대 최대 규모 마약 적발…강원도 마약 반입·유통·제조 잇따라
[오늘 탄핵심판 선고]尹 운명의 날…법의 심판만 남았다
“강원을 푸르게 더 푸르게”…1호 산림이용진흥지구 통일전망대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팔도 핫 플레이스]‘연인·친구·가족’ 벚꽃나들이, 강릉이 딱이야
[오늘 탄핵심판 선고]'파면'인가 '복귀' 인가···헌재에 달린 尹 운명
[오늘 탄핵심판 선고]계엄선포 적법성·포고령1호 적법했나··· 尹 탄핵심판 쟁점은
[오늘 탄핵심판 선고]헌재 선고 D-1…도청 앞 탄핵찬반 기자회견 '맞불'
트럼프, 한국에 25% 상호관세 부과 공식 발표… 수출기업 초비상
서유진 극작가 “멈춰서되 포기하지 않기를”
2025 강원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자 서유진 작가의 ‘내 책상 위, 작고 따뜻한 산세베리아 화분’이 연극으로 재탄생 했다.서 작가의 작품은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신춘문예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청춘의 꿈과 현실을 그린 작품은 우연히 마주한 포스터에서 시작됐다. 서유진 작가는 “수 년 전 회사 구내 식당에서 우연히 ‘우리 정규직 되면 결혼하자’라는 문구의 포스터를 봤다”며 “그 문구가 오래 기억에 남았고, 현실과 꿈 사이 방황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게 됐다”고 작품의 시작점을 밝혔다.삶의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희미해지는 꿈 앞에 연인의 사랑은 활자에서 무대로 자리를 옮겨 관객들의 공감을 샀다. 무대는 서유진 작가에게도 오랜 꿈의 바탕이었다. 서 작가는 “졸업 후 1년여 간 극단 스태프 생활을 하는 등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에, 강원일보 신춘문예를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며 “활자가 배우의 발성과 몸짓으로 재 탄생하는 순간이 경이로웠다”고 말했다.전민구 연출가, 김상옥 드라마투르그의 손을 거쳐 새 생명을 얻은 작품은 담담하지만 확실하게 꿈의 가치를 말한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연인의 모습은 삶의 소중함을 잃지 않는 서유진 작가의 지향과 닮았다. 자신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서 작가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말이 있다”며 “꿈을 꾸고 그리는 것에 대해서 잠깐 멈출 순 있지만 포기는 하지 말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 방문 눈길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TOF) 회원지방정부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이 강원도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SON축구아카데미 훈련프로그램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진행됐다.이번 방문은 ‘2024 제18회 몽골 튜브도 EATOF 총회’의 공동선언문 중 유스·스포츠 관광 교류 확대의 실천 방안으로 추진됐다.주요 일정으로는 SON축구아카데미의 전문 트레이닝, 친선 경기 등 프로그램과 더불어 레고랜드 투어, 스포츠 관광 활성화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됐다.한편, 몽골 튜브축구협회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로드 투 강원(Road to Gangwon)’ 캠페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올해 1월에는 '2025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에 참가했으며 이번 4월 훈련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관광 일정이 계획돼 있다.운드라크밧 순두이 몽골 튜브축구협회 CEO는 “‘로드 투 강원’ 캠페인을 통해 양 지역 간 우정을 한층 강화하고 축구, 농구, 태권도,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를 활용해 유스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EATOF 사무총장)은 지난 2일 춘천 SON축구아카데미를 방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선수단에 격려품을 전달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의 고향에서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크게 갖고, 함께 나아가자(Dream Big, Go Together)’라는 모토로 즐겁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교류를 확대하면서, 유소년 스포츠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황석용 배우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
춘천 출신 황석용 배우가 퓨전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캐나다 무대에 오른다.‘문화예술굼터 뽱’의 황석용 배우는 오는 7월 22일 캐나다 퀘벡주 사그네(Saguenay)에서 열리는 사그네 인형극축제(FIAMS)에 초청받았다. 사그네 인형극축제는 1989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인형극축제다.황석용 배우는 퓨전 전통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로 7월 25일부터 축제의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3일간 관객들을 만난다. ‘홍동지와 이시미’는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 놀음’에 등장하는 홍동지와 이시미의 이야기를 이탈리아 인형극 형식인 ‘구아라텔레’와 접목한 작품이다. 황 배우는 “일본과 벨기에, 체코를 거쳐 또 한 번 세계적인 무대에 서게 돼 꿈 같다며 우리의 정서와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가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벅차고 설렌다”고 말했다.한국 전통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은 지난해 인도에서 열린 이샤라(Ishara)국제인형극축제에 초청됐다. 체코 인형극축제인 ‘스쿠포바 필젠(Skupova Plzen)’과 벨기에 대표 인형극 축제 ‘잼(JEM)’에서도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황석용 배우는 ‘홍동지와 이시미’로 지난 2023년에 카자흐즈탄 알마티서 열린 제6회 오르테케 인형극제에서 최고 인형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황석용 배우는 “언어는 달라도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인형이 전하는 감정은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적인 미와 정서를 살리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 구조를 갖춘 작품이 췄기 때문에 세계인들도 즐겁게 공감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소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