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태백권지사(지사장:김진민)는 ‘세계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2일 태백 골지천 일대에서 임직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정화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김진민 한국수자원공사 태백권지사장은 “골지천은 한강의 발원 계곡들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상류 하천인 만큼, 깨끗한 물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임무 중 하나” 라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청정 수생태계를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ESG경영을 실천 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 정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