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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데이터지청,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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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강원지방데이터지청(지청장:홍연권)은 28일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강원지역관리부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총조사 준비에 돌입했다.

국가데이터처 강원지방데이터지청(지청장:홍연권)은 28일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강원지역관리부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총조사 준비에 돌입했다.

국가데이터처 강원지역관리부는 도내 18개 시군의 홍보, 조사요원 교육, 현장 조사 관리 등 지방정부와 유기적인 조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실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투입 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대규모 통계조사다.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조사,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인공지능 및 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공장 및 농장 운영, 무인 매장 운영 등 산업구조 변화와 미래 성장산업을 반영한 신규 항목이 포함되며, 최신 ‘제11차 한국표준산업분류(KSIC)’를 적용해 급변하는 산업생태계의 변화를 포착할 예정이다.

홍연권 강원지방데이터지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는 만큼, 지역 소상공인 및 사업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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