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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오직 원주, 오직 민생”⋯국민의힘 원주 출마자들 전통시장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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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자유시장 시계탑 앞거 ‘필승 결의대회’
원강수 “원도심·전통시장 반드시 살리겠다”

◇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캠프 선거운동원들이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원주의료원사거리에서 유세에 나서고 있다. 원주=김인규기자

【원주】국민의힘 원주 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생 행보에 나선다.

원강수 시장 후보 열린캠프는 22일 오전 11시 자유시장 시계탑 일원에서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원 후보와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 시·도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해 ‘오직 원주, 오직 민생’을 기치로 세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자유시장 일원에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지역 상권 회복 대책 등을 논의한다.

원 후보는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노력의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원주의료원사거리에서 국민의힘 소속 원강수 시장 후보와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이 함께 출근길 거리인사를 하고 있다. 원주=김인규기자

 일환으로 원주만두축제를 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해 큰 성과를 거뒀다”며 “지금도 전국 각지 관광객들이 원주 만두를 맛보기 위해 원도심 시장을 찾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농특산물과 생활용품 등을 함께 구매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박정하 의원과 시·도의원 후보자들과 힘을 모아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원주 출마자들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 밀착형 민생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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