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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순 인제군수후보, 21일 인제읍사거리서 첫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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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후보들과 “사람을 바꿔야 인제가 발전합니다” 강조

 

 

엄윤순 국민의힘 인제군수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이 21일 인제읍사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인제】엄윤순 국민의힘 인제군수 후보가 21일 6·3 지선 첫 일정에서 “사람을 바꿔야 인제가 발전합니다”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취임 즉시 접경지역 희망 상생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해 우선 민생을 안정 시키고 인제앞강 관광지 개발 등 건설로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엄윤순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모든 후보들이 오전 8시 인제읍 사거리에서 우비를 입고 전체 유세전을 펼쳤다. 아침 일찍이 모든 유세차량을 동원, 경쾌한 음악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참가한 후보들은 물론,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의 함성으로 유세장은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군수 후보인 엄후보는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 후보를 일일이 소개를 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지지자의 성원에 화답하듯 힘차게 포문을 열고 군정교체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와함께 엄후보는 메가 파크골프장 건설, 내린천 잔도길 조성, 남전리 산불 피해지 대규모 꽃 단지 조성, 군수 좀 만납시다-열린 군수실 등 주요 정책을 피력하며 인제군 지역경기를 회생시킬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엄윤순후보는 “지난 8년 불통군정, 일방적 군정 등에 군민의 피로감이 극대화 됐다”며 “반드시 군정을 교체해 인제군 발전을 반석에 올리고, 군민 행복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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