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는 20일 ‘2026년 홍보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홍보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홍보 추진 실적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협회 주요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방안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강원 100인의 아빠단, 인구의 날 기념행사, 건강증진사업 등과 연계한 SNS·온라인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출산·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허관용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