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난 11일 서울 올림픽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약 10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해 온 대학생 서포터즈는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들이 제작한 홍보 콘텐츠와 활동 기록은 대회 공식 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WMCgangneung20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료식에서는 활동 기간 동안 콘텐츠 기획력과 완성도, 지역 홍보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활동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모든 서포터즈에게 공식 수료증이 전달됐다.
최상보 강릉시 체육과장은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담아낸 강릉의 매력이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으로 확신하며, 남은 기간 조직위와 협력해 완벽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