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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추경 예산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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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1차 본회의 열려

【춘천】 춘천시의회(의장:김진호)가 제11대 임기의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했다.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제348회 임시회는 1회 추경 예산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조례 제·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1차 본회의는 유환규 의원이 '춘천시 음식물쓰레기, 이대로 괜찮은가', 윤민섭 의원이 '춘천시 주요관광지 입장객 감소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진행했다.

또 신성열 의원이 '소양아트서클, 입체적 공존의 랜드마크로', 권주상 의원이 '춘천시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컴퓨터 보급', 배숙경 의원이 '퇴계동 중심권 재설계와 공공자산 활용 방향', 김영배 의원이 '공사중단 대형 건축물 건축장비 위험'을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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