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조태란, 이정희)는 17일 청력장애 및 난청을 겪는 취약계층 50가구에 LED 초인종을 설치해주는 ‘빛으로 전하는 안부’ LED 초인종 설치・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난청 및 청력장애로 인해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해 방문자 인식이 어려운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빛과 알람 기능이 포함된 LED 초인종을 설치해 방문자 인식이 어려운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생활 편의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고립 위험이 큰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조태란, 이정희)는 17일 청력장애 및 난청을 겪는 취약계층 50가구에 LED 초인종을 설치해주는 ‘빛으로 전하는 안부’ LED 초인종 설치・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난청 및 청력장애로 인해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해 방문자 인식이 어려운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빛과 알람 기능이 포함된 LED 초인종을 설치해 방문자 인식이 어려운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생활 편의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고립 위험이 큰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입력 : 2026-03-18 00:05:00 지면 : 2026-03-18(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