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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릉시당원협의회, 문성사 참배 “책임 있는 정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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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릉시당원협의회는 23일 오죽헌 내 문성사를 찾아 공동 참배했다. 강릉=권태명기자

【강릉】국민의힘 강릉시당원협의회는 23일 오죽헌 내 문성사를 찾아 공동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며, 지방자치와 지역 행정에 있어 원칙과 공공성,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을 함께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혁열 전 도의장, 김동기 전 유네스코 대사, 심영섭 전 동해안자유구역청장 등 강릉시장 출마 예정자와 도·시의원, 도·시의원 출마 예정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문성사가 지닌 역사·문화적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현안에 더 귀 기울이고 소통과 책임 있는 정치를 펼치겠다”며, 결집된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선거 과정에서 공정 경쟁을 다짐했다.

또한, “도를 포함한 국가균형발전 취지와 해양·바이오·천연물 등 강릉이 보유한 연구 자산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강원연구개발특구가 강릉을 중심으로 조성될 필요가 있다”며,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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