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홍천군은 공공배달앱인 ‘땡겨요’ 이용자에게 할인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6월까지 추진한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개발한 플랫폼으로 중개 수수료가 2%여서 기존 배달앱 보다 훨씬 낮다. 군은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신한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땡겨요’를 이용해 2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하는 주민들은 5,000원의 할인권을 선착순으로 제공 받는다. 다만 1일 1인 1매씩 제공되고, 주민 1명이 할인권을 받는 기회도 주3회로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 골목 상권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