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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예총 ‘인문학과 전각의 만남’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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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한국예총 홍천지회가 문화예술프로그램 ‘인문학과 전각의 만남’의 참가 주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홍천미술관 2층 교육실에서 8회에 걸쳐 운영된다.

‘AI시대, 삶을 새기다’라는 부제로, 경제학과 전각 예술을 결합한 융합형 문화예술교육이다.

경제 사상가들의 질문을 통해 AI시대 일상과 삶의 방식을 성찰하고, 이를 전각 작업으로 표현한다. 인문학 강의는 황선길 인천대 교수, 전각 실기는 이혜정 작가가 맡는다. 마지막 주에는 수강생 작품 전시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홍천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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