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승용차 12대가 추돌해 1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3분께 경남 창녕군 창녕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면 도로에서 승용차 12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명이 허리 통증을 호소했지만, 부상 정도가 가벼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또 사고가 난 도로가 한때 전면 통제돼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운전자들의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1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승용차 12대가 추돌해 1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3분께 경남 창녕군 창녕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면 도로에서 승용차 12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명이 허리 통증을 호소했지만, 부상 정도가 가벼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또 사고가 난 도로가 한때 전면 통제돼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운전자들의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