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균(60) 강릉에코파워㈜ 대표이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지역 상생의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신뢰받는 강릉에코파워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 대구 대륜고, 한국해양대를 졸업. 부산대 석사.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장, 발전처장, 영흥본부 제1발전처장, 삼천포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여수발전본부 기계부장, 삼천포발전본부 터빈부장 등을 역임.
조원균(60) 강릉에코파워㈜ 대표이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지역 상생의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신뢰받는 강릉에코파워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 대구 대륜고, 한국해양대를 졸업. 부산대 석사.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장, 발전처장, 영흥본부 제1발전처장, 삼천포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여수발전본부 기계부장, 삼천포발전본부 터빈부장 등을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