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홍천군인 지방 하천의 체계적인 유지 관리, 재해 예방 성과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건설과는 34개 지방 하천을 대상으로 관련 사업을 실시했고, 지난해 1월부터 총 사업비 348억여원을 투입해 교량 3개소 재가설 등이 포함한 성동천 화동지구 지방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여름철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된 서석면 체육공원 상류 구간에 대해 총 사업비 5억 3,400만원을 투입해 유지 보수 사업을 마쳤다.
이 밖에 하천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물과 경작지도 조사해 5개 하천 6곳에 대해 계도 조치를 했고, 덕지천 등 3곳은 원상 복구를 마쳤다.
이득선 건설과장은 “국가 하천인 홍천강 1개소, 소하천 292개소에 대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