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과 고성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2일 오후 1시29분께 화천군 사내면의 한 아파트 인근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80㎡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이날 오전 10시25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벼 건조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외벽 패널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고성 벼 건조 창고서 불

화천과 고성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2일 오후 1시29분께 화천군 사내면의 한 아파트 인근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80㎡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이날 오전 10시25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벼 건조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외벽 패널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