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화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화재 발생…가재도구 등 소실

고성 벼 건조 창고서 불

◇2일 오후 1시29분께 화천군 사내면의 한 아파트 인근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80㎡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화천과 고성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2일 오후 1시29분께 화천군 사내면의 한 아파트 인근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80㎡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이날 오전 10시25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벼 건조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외벽 패널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25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벼 건조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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