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에 강릉 출신 정의경 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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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에 강릉 출신 정의경 철도안전정책관이 임명됐다.

국토교통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의 실·국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다.

신임 정 국토도시실장은 강릉 태생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통상담당관, 교통물류실 첨단자동차기술과장, 도시정책과장, 국토정책과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등을 역임하고 2022년 8월부터 1년 7개월여간 원주국토관리청장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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