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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명기 횡성군수·표한상 횡성군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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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장(사진왼쪽부터)

【횡성】김명기 횡성군수는 "새롭게 주어진 2026년은 마부정제(馬不停蹄) 정신으로 힘차게 나아가고 '군민이 부자 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농축산업 발전에 더욱 힘을 쏟겠다"며 "횡성이 지속가능도시로의 성장판을 키우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며 쉼 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횡성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며 민선 8기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군민과의 약속 또한 책임감을 갖고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표한상 횡성군의장은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제8전투비행단 군용기의 소음피해 해결 등 횡성군의 현안 해결과 '지방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시대'에 따라 추진하는 각종 국가정책에 횡성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며 "군민의 요구와 지역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그리고 협치를 통해 횡성군민을 위한 정책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잘못된 행정은 단호히 바로잡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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