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중대재해 예방 및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7일까지 팀장급 공무원 389명을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도급·용역·위탁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적격 수급인 선정 및 안전보건 의무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태영 시 안전총괄과장은 “자기규율 예방 체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해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