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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나와랏 로타리 클럽 ‘횡성 나들이

횡성로타리클럽과 국제 자매 결연 교류
회원 12명 3박4일 횡성 방문 이해 증진

◇횡성로타리클럽과 태국 치앙마이 나와랏로타리클럽 회원들.
◇횡성군청을 찾아 김명기 군수와 기념 촬영을 한 나와랏로타리클럽 회원들.
◇횡성군청을 찾아 김명기 군수와 기념 촬영을 한 나와랏로타리클럽 회원들.
◇횡성5일장터를 둘러보는 일행.
◇횡성5일장터를 둘러보는 일행.

【횡성】횡성로타리클럽(회장:김민수) 창립 43주년을 맞아 국제 자매클럽인 치앙마이 나와랏로타리클럽(회장:프리야눗 웅프라파스, Preeyanuj Wongprapas) 회원 12명이 20일부터23일까지 3박 4일간 횡성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군청을 찾아 김명기 군수와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인사를 나누고, 횡성5일장터와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한국의 정취를 익혔다.

횡성로타리클럽은 22일이 창립 기념일이다.

두 클럽은 로타리국제보조금 사업으로 치앙마이 항동병원에 내시경 세척기를 기부하는 합동 봉사를 준비중이다.

김민수 횡성로타리클럽 회장은 “두 클럽의 교류 협력을 증진해 내실있는 봉사활동이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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