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횡성로타리클럽(회장:김민수) 창립 43주년을 맞아 국제 자매클럽인 치앙마이 나와랏로타리클럽(회장:프리야눗 웅프라파스, Preeyanuj Wongprapas) 회원 12명이 20일부터23일까지 3박 4일간 횡성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군청을 찾아 김명기 군수와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인사를 나누고, 횡성5일장터와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한국의 정취를 익혔다.
횡성로타리클럽은 22일이 창립 기념일이다.
두 클럽은 로타리국제보조금 사업으로 치앙마이 항동병원에 내시경 세척기를 기부하는 합동 봉사를 준비중이다.
김민수 횡성로타리클럽 회장은 “두 클럽의 교류 협력을 증진해 내실있는 봉사활동이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