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지난 13~14일 이틀동안 국토안전관리원 강원본부,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와 올림픽경기장 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은 지난해 5월 체결한 경기장 안전관리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올림픽 경기장 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과 안전점검, 안전 분야 컨설팅 등이 진행했으며, 3개 기관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토안전관리원 강원본부는 도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인 만큼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경기장 시설 합동 안전점검으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철저히 대비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