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공유경제' 렌탈시장 각광 춘천 W렌탈 소비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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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부터 프리미엄가전까지 '공유 경제(Sharing Economy)' 개념이 확산되면서 렌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트렌드에 맞춰 최근 춘천지역에 오픈한 종합렌탈매장 DA코리아의 W렌탈이 주목받고 있다. W렌탈은 CJ헬로와 계약을 맺고 인근 대학교 학생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렌탈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냉장고와 정수기 등 주방가전은 물론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계절가전과 생활가전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전동킥보드와 반려가전인 펫드라이룸 등도 갖췄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2006년 3조원 규모이던 국내 렌탈시장은 지난해 3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0년에는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백진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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